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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숲, 계양산을 지켜주세요!

시사IN2009.06.19 18:05

학생 촬영 사진.


6월19일 학교.


오늘 학교를 왔는데 굳게 닫혀있는 정문.

 

6월 21일에 추모콘서트를 한다는데 무대 준비차량을 들여보내지 않기 위해서 정문을 닫고 오른쪽 인도로만 경비원들의 통제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다.

 

학교 측에서는 법대시험? 때문에 안된다고 하는데, 법대시험 그 다음날인데 무슨 상관 ㅡㅡ

 

총장은 인천시가 주는 돈에 미쳐서 송도에 심시티하는데 신났을 뿐이고... 그렇게 좋으면 총장 니집부터 송도로 옮기지 그래? 인천시는 돈이 썩어나는 갑부동네인가봐 돈을 몇천억씩 퍼주고.. 주민들의 피같은 세금이 아깝지도 않냐

 

하여간 총장도 짤리지 않을려고 행사 막는거봐 지꼴에 부자라고 부자들 세금 깍아주는 이명박 대통령님 보호해주는거냐

 

생각이 저따구인 사람들때문에 학교마저 이따구라니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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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겨울녹두
시사IN2009.06.07 07:04
2009년 6월 4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앞 시국토론회

CBS Radio '시사자키' 주말 진행자
김용민 교수(한양대학교 언정대 신방과 겸임교수)의 시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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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겨울녹두
미디어2009.02.28 13:43


한나라당에서 지하철역에 이런 광고를 하네요.

"미디어법은 우리들의 일자리 입니다."

미디어법 개정으로 2만개의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땀 흘리며 일할 수 있는 나라

미디어법 개정으로 가능해집니다!

 원태윤
청운대학교 04
방송연기학과
 김수미
서울예술대학 08
광고창작과
 이민희
서울여자대학교 06
방송영상학과
 유지혜
숙명여자대학교 06
홍보광고학과


벙쪘습니다.

미디어법이란 것은 없는데??

미디어법은 실상이 없는 허구입니다.

'미디어법'은 국회 문방위 고흥길 위원장이 만들어낸 신조어인데요.

문방위에서 20여개 미디어 관련 법안을 하나하나 읽기 귀찮으셨는지?

혹자의 말데로 날치기를 위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어떠한 법안의 명칭도 아닙니다.

뭐 백번 양보해서 그들이 미디어법이라 총칭하는 미디어 관련법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요

주요 쟁점이 신문사(조중동 등)의 방송(MBC, KBS2 등) 겸영을 허용하느냐의 문제.

즉 신문사와 방송의 교차소유 문제가 하나 있구요.

두번째가 대기업의 방송참여 허용의 문제 입니다.

즉 삼성 등의 대기업이 MBC 같은 지상파 채널을 소유할 수 있도록

지분 참여율을 최대 20%까지 허용하는 법안.

YTN, MBN등의 보도 종합편성채널을 소유할수 있게 하는 내용도 포함이 됩니다.

한나라당 曰 (정리한 내용이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저에게 입력되는 내용의 한계입니다.)

대기업의 자본이 보도 종편 채널, 지상파에 투입되면 경쟁력이 늘어나고 광고시장이 커진다?

신문사와 방송사가 합쳐지면 글로벌 미디어로서 경쟁력이 생긴다?

다양한 채널이 생겨서 여론의 다양성이 생긴다?

그런데 말이죠...

수많은 PP들(채널 CGV, M.net, 올리브 등과 같은 케이블 채널들) 넘치고 또 넘쳐서 포화상태구요...

대부분이 지상파 채널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을 재활용? 하구 있구요.

적자는 말할 것두 없구요...

이런 상황에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PP채널을 소유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미디어 부문 사업(케이블 채널과, 지역 케이블 방송과 영화사업 등을 망라해서)을 

콘텐츠에 목말라 있는 IPTV 기업들(SK브로드밴드, KT, LG)에 매각하고,

그 자본으로 지상파 방송(MBC같은?)을 매입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파다한 이유는 뭘까요?

뭐 그 가능성은 MBC의 경우로 가능성을 따져보면...

지분의 30%를 가지고 있는 정수장학회(방문진)이 대주주이기 때문에.

혹 이 지분의 20%만 자본력있는 대기업으로 간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일자리가 생기려면 공영 방송을 비롯한 하도급 구조의 방송 시스템을 고쳐야 될 문제이지

이렇게 똑같은 크기의 파이 두고 안에서 밥그릇 싸움하는 꼬라지면...

정인숙 교수(경원대 신문방송학)는 경제 효과 부풀리기가 대기업의 뉴미디어 진출을 허용하기 위해 정부가 상습적으로 써먹는 수법이라고 소개했다. 정 교수는 “위성방송이 시작될 때, 2005년까지 30조원 생산 유발 효과를 낳고 10만여 명 고용을 창출할 것이라고 했다. 위성방송의 2008년 매출액은 3874억원, 종사자 수는 513명이었다. 지상파 DMB와 위성 DMB가 2012년까지 5조2000억원 생산 유발 효과를 낳고 7만4000명 고용을 창출할 것이라고 했다. 위성 DMB는 현재 누적 적자 2703억원으로 거의 자본 잠식 상황이고 종사자 수는 고작 226명이다. 지상파 DMB도 누적 적자가 1014억원이다”라고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가며 비판했다. - 시사IN 보도


10만명 고용기대 → 513명
7만4000명 고용기대 → 226명
2만명 고용기대 → ???

방송의 하도급 문제.

방송의 민영화를 저지하고 공영방송을 지켜야 하는이유.

독립PD 분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면 진실이 보일텐데요...

광고에 당당하게 나오신 네명의 청년들은 진실을 알고 있을까요?

5년뒤쯤에 무슨일 하시고 계시나 찾아뵙고 싶네요...

비정규직, 인턴직이 아니기를 빕니다.

(광고주 허위사실유포죄? 혹은 허위과장광고죄로 고발하시면 안되자나요...)

저는 OBS 희망조합 지지하러 서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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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겨울녹두
분류없음2008.07.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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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0 스무 살, 세상 밖으로 나오다. 6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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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으로 보내달라는 전·의경을 이해하십니까?

On20.net 을 통해 블로그에서 수집된 글을 모아 발행하는 대학생 잡지 On20 6호 '촛불'에 육군으로 보내달라던 전경분 관련해 포스팅 했던 "육군으로 보내달라는 전·의경을 이해하십니까? 2008/06/15" 가 실렸습니다. 편집국에서 발행본과 함께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보내주셨습니다. 2주 전쯤에 학교로 등기가 와서 받아 보았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잡지에 실리게 됐다는 연락을 받고서는 있지도 않은 블로그 소개를 부탁받고-프로필 이미지 까지-서는 제 블로그와 포스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변함없이 시사 관련 글을 담겠지만 분명한 것은 청소년 미디어, 대안 미디어 관련글을 보다 전문적(전문적이기 보단 관심있게)으로 담아내야 겠다는 방향을 다시 잡았습니다.

그리고 조만간에 블로그 도메인을 변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2차도메인을 그대로 쓰고있었는데요. 시사인 독자블로거분들에게 초대장 공개해드렸더니, 시사인쪽에서 antiwa.tistory.com을 따서 antiwa.sisain.co.kr 을 만들어 주셨더라구요. 친절히 변경방법까지 설명글을 남겨주셔서 youth.sisain.co.kr을 사용 할 순 없는지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이제 곧 변경을 할 것 같아 미리 글 남깁니다.

또 한가지는 한달전쯤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테스터 초대를 받았습니다. earth.textcube.com으로 블로그를 개설 했구요. 이곳에는 IT, 정확히는 네트워크 관련 글을 싣게 될것 같습니다. 인천대 홍윤식 교수님 지도로 Network Protocol 관련해서 NS2로 시뮬레이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요. 이와 관련되서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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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겨울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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