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생명의 숲, 계양산을 지켜주세요!

미디어2007. 10. 14. 18:26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Historing"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Historing"

Historing - 15'09"


팀구성

감독: 권대하
편집: 노해원
촬영: 노해원

지도교사

최보길 선생님
 


역사에 대한 학문적 접근에서 벗어나 미래를 위한 소통의 도구로서 바라본 참신한 작품이다.

일방적인 역사교육이 아닌 체험적 역사교육의 장을 통하여 느껴가는 역사속의 아버지와 그를 재발견하는 딸의 모습을 통하여 역사란 '과거'가 아닌 '~ing 현재진행형'이란 메시지를 던져준다.

교과서 속 고조선과 고구려 그리고 조선의 역사는 문화,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통달하도록 하는 잘못된 교육현실에 질려 버린채 우리가 살아가는 근시대의 역사마저 져버린 우리의 모습을 반성 할 수 있는 작품이였다.

그러나 인터뷰를 통한 전개 속에 과거를 교차시키는 진행에 있어 역사속의 아버지는 비중있게 다뤄진 반면에, 이러한 아버지를 재발견하는 딸의 생각이 비중있게 담기지 못한점이 아쉽다. 또한 기술적으로 음향적 디테일이 떨어진 점에 세세한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보다 깊이 있는 발전이 있기를 바라는 멋진 작품이다.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 온라인 상영관 <작품보러가기>

'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웃의 정이 피어나는 골목길  (0) 2007.10.14
레디, 액션!  (0) 2007.10.14
역사는 현재진행형!  (0) 2007.10.14
아쉬운 그들만의 늬우스  (0) 2007.10.14
누구를 위한 문화인가?  (0) 2007.10.14
나눔의 미학 "사랑의 집짓기"  (0) 2007.10.13
Posted by 겨울녹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디어2007. 10. 14. 17:45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검단늬우스 0702
"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검단늬우스 0702"

검단늬우스 0702 - 16'03"


팀구성

감독: 이재근
기획: 김열음, 박정원
촬영/편집: 이상범, 서보람
섭외: 허채운

지도교사

최인범 선생님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 되돌아 보고 심층적으로 취재, 보도 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정적인 반성과 성찰의 노력을 하려는것과 높은 완성도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전체조회', '애국조회' 따위의 것들이 왜곡된 일제, 군사독재의 잔재로서 그 문제성이 인식되고 있는점을 일례로 들때, 문제 인식과 반성 그리고 성찰의 기준이 청소년 스스로의 기준이라기 보다는 어른들의 관점과 사회의 일반적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한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물론 학교 방송국이라는 점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히는데는 호재로 작용하였지만 작품의 소재를 옭아맨 것에 있어 그들만의 늬우스로 남지 않았나 하는 부족함을 지적하고 싶다.

기존의 자료나 통계에 의존하지 않고 새벽부터 직접 취재에 나서는 열정에 더 큰 미래가 기대된다.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 온라인 상영관 <작품보러가기>

'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디, 액션!  (0) 2007.10.14
역사는 현재진행형!  (0) 2007.10.14
아쉬운 그들만의 늬우스  (0) 2007.10.14
누구를 위한 문화인가?  (0) 2007.10.14
나눔의 미학 "사랑의 집짓기"  (0) 2007.10.13
행복의 노래 with Baby  (0) 2007.10.12
Posted by 겨울녹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디어2007. 10. 14. 14:18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손 안의 은밀한 유혹
"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손 안의 은밀한 유혹"

손 안의 은밀한 유혹 - 12'49"


팀구성

기획 : 유주연
촬영 : 박진영
편집 : 정민희

지도교사





휴대폰 문화에 대하여 문제인식을 갖고 접근한 것이 좋았다.

그러나 일관되게 청소년의 시선을 지키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문제제기는 청소년으로 시작해서 그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한 시민단체의 운동을 중심으로 그리면서도 앞으로의 해결을 위한 청소년의 주체적 노력을 강조하는 것은 설득력 있기 어렵다.

또한 문제제기와 그 해결을 위한 노력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객관적 자료 제시가 부족했고 이해당사자인 이동통신사의 직접적 의견을 담지 않은 채 지나친 논리적 비약으로 내용 구성이 이루어져 기획 의도에 비하여 완성도가 아쉽다.

아울러 지나치게 인터뷰에 의존한 점 역시 작품의 설득력을 떨어뜨리는 한 요인임과 동시에 청자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인터뷰의 격과, 시선의 처리가 지나치게 산만한 기술적 부분이 작품에 집중할 수 없도록 하였다.

문제인식은 좋았으나 이를 풀어나가는 접근방식에 반감되는 요인이 많았던 작품이다.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 온라인 상영관 <작품보러가기>

'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사는 현재진행형!  (0) 2007.10.14
아쉬운 그들만의 늬우스  (0) 2007.10.14
누구를 위한 문화인가?  (0) 2007.10.14
나눔의 미학 "사랑의 집짓기"  (0) 2007.10.13
행복의 노래 with Baby  (0) 2007.10.12
우리들의 일그러진 "월트 디즈니", 無知  (6) 2007.09.09
Posted by 겨울녹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디어2007. 10. 13. 08:21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집은 행복의 공간입니다"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집은 행복의 공간입니다"

집은 행복의 공간입니다 - 9'33"


팀구성

기획 : 유주연
촬영 : 유주연
편집 : 유주연

지도교사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물질적 관점의 '집'에서 벗어나서 작자의 시각으로 작품에 담아 낸 넓은 시선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또한 용기있는 자기고백적 서두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행복의 기준에 대해 고찰해 나가는 작품의 전개 역시 우수하다.

그러나 따뜻한 보금자리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단순히 '나눔의 수혜자'로 치부해 버리는 것은 경계해야 될 부분이다.

물질적 가치 이상의 것에 기준을 두고 살아가는 이들이라 해서 우리보다 결코 어렵고 힘든 사람은 아니란 사실을 함께 담아내는 것이 부족했다.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 온라인 상영관 <작품보러가기>

'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쉬운 그들만의 늬우스  (0) 2007.10.14
누구를 위한 문화인가?  (0) 2007.10.14
나눔의 미학 "사랑의 집짓기"  (0) 2007.10.13
행복의 노래 with Baby  (0) 2007.10.12
우리들의 일그러진 "월트 디즈니", 無知  (6) 2007.09.09
Monopoly ...  (0) 2007.01.07
Posted by 겨울녹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디어2007. 10. 12. 14:19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with Baby"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다큐멘터리]부문 본선진출작 "With Baby"

with Baby - 11'20"


팀구성

기획 : 최유림, 박은별
촬영 : 최유림, 박은별
편집 : 최유림, 박은별

지도교사

문정현 선생님



'새 생명'을 매개로 "Vie(생명) - 최유림"과 "It's Me - 박은별"을 한데 묶은 with Baby.

자신에게 찾아 온 '새 생명'을 통하여 "Vie(생명)"의 작자는 아이와의 만남을 1개월 앞둔 지금까지의 소소한 행복과 앞으로 만나게 될 기대 그리고 앞으로의 미안함을 담아낸다.

한 아이의 사진을 보면서... '새 생명'에 대한 호기심 어린 관심에서 지금의 '나'를 발견하는 "It's Me"의 작자는 현재에 대한 감사로 앞선 작자의 미안함을 위로하는 듯 하다.

제작 전에 의도 되었던, 그렇지 않았던 간에 두 작품의 연결이 가볍게 끝날 수 있던 생각에 연장선을 그려주는 듯 하다. '자아'에 대한 혼란 속에 많은 청소년들이 길을 묻고 찾아가듯이...

비록 영상을 담아내는 기술은 서투를지 몰라도, 작자 자신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아는 그들이기에... 세상 그 누구보다도 '나' 잘 담아낸 작품이다.

용기있는 시작에 박수를 보낸다.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 :: 온라인 상영관 <작품보러가기>

'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구를 위한 문화인가?  (0) 2007.10.14
나눔의 미학 "사랑의 집짓기"  (0) 2007.10.13
행복의 노래 with Baby  (0) 2007.10.12
우리들의 일그러진 "월트 디즈니", 無知  (6) 2007.09.09
Monopoly ...  (0) 2007.01.07
무엇을 말하는가?  (1) 2007.01.07
Posted by 겨울녹두

댓글을 달아 주세요